실패

실패를 축하할 수도 있지 않을까?
서로의 곁에 살아있다는 자체만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?
우리에겐 함께 나눌 자랑스러운 일 보다 후회스러운 일이 더 많을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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